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부동산 종합대책 다음주 발표

관련종목

2026-02-05 05:4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종합대책 다음주 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앵커>
      박근혜 정부가 오늘 내놓은 첫 경제정책방향에서 주택시장 하락 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서민주거 안정과 부동산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을 다음주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택균 기자입니다.

      <기자>
      "주택시장 부진이 지속되면서 건설업계를 비롯한 연관산업 침체로 서민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주택시장은 중장기 수요둔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국지적 불안요인 등 하방위험이 상존한다"
      현 부동산 시장에 대한 박근혜 정부의 진단입니다.
      이에 정부는 서민주거 안정과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해 공공 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규제 완화, 취득세·양도세 등 세부담 완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환으로 생애최초 주택자금 금리인하 등 실수요자의 주택자금과 전세자금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하우스푸어 구제를 위해선 주택지분매각제를 도입하고 주택연금 가입 연령을 60세에서 50세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금융권이 차주의 상환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자체 프리워크아웃에 적극 나설 수 있게 관련 제도도 손질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쏠렸던 주택담보대출비율 LTV와 총부채상환비율 DTI 완화 등은 가계 부채 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어 이번 대책에서 제외될 걸로 보입니다.
      정부는 부동산 규제 정상화와 수급 조절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부동산 종합대책을 다음주 내놓을 방침입니다.
      한국경제TV 김택균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