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기용선 계약 입찰은 2015년 2분기 투입 Panamax 선박 2척으로 최저가를 제시하는 1개 컨소시엄의 2개 해운선사가 낙찰되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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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 해운선사가 5개 컨소시엄을 구성, 참여해 최저 운임을 제시한 현대 글로비스-대보 인터내셔널쉬핑의 적격심사를 통과하며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습니다.
남동발전은 이번 장기용선계약으로 경제성 있는 유연탄 수송 선박을 확보해 원가절감과 안정적인 유연탄 수급을 기대할 수 있게 됐고, 해운사는 매년 200억원의 안정적인 수입을 가져올 수 있게 된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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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2014년 영흥 5,6호기 준공과 2018년 영흥 7,8호기 건설이 예정돼 있어 추가 입찰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