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은행 인허가 제도와 절차, 은행 산업 현황 등이 소개됐으며, 우리나라 주요 은행의 해외진출 담당 임직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ADVERTISEMENT
인도네시아는 최근 은행이 인도네시아은행 인수시 지분의 40%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지분인수 한도를 정했으며, 은행 규모 등에 따른 임원의 자격요건을 차별화하는 등 인수조건을 구체화했습니다.
금감원은 "앞으로도 국내 금융회사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련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