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대구구 천주교회유지재단에서 발주한 것으로 공사비는 432억원이며 범어대성당은 연면적 2만7천여㎡에 2천500석의 대성당, 500석의 소성당, 다목적 공연장, 광장, 전시공간 등으로 갖춰질 예정입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100주년을 맞은 대구대교구가 대구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대교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공 기술력이 우수한 포스코건설이 견고한 성전을 건축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범어대성당은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가 2016년 3월 준공예정이며 대구 범어동 성당부지에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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