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외현 회장의 임기는 2013년 3월 25일부터 2015년 3월 24일까지 2년입니다.
한국조선협회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STX조선해양, 한진중공업, 신아에스비, 대선조선 등 9개 조선사가 회원사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신임 김외현 회장은 지난 197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지금까지 조선 설계, 연구소, 조선사업기획 등 조선과 해양 관련 분야에서 39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조선?해양 총괄사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외 활동으로는 대한조선학회 총무이사와 감사를 역임했으며, 국제 3대 선박관련 학술대회 중 하나인 국제선박설계위원회 한국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신임 김외현 회장은 “세계 조선해양시장은 세계 경기 위축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고 후발 경쟁국의 도전 또한 거세지고 있다.” 며 “기술 경쟁력 유지에 힘써 기술력 격차를 더욱 벌리고 회원사간 공정한 경쟁 환경과 협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 한국조선협회 신임회장에 선임된 김외현 현대중공업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