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레글링 유로안정화기구(ESM) 최고경영자(ESM)는 "키프로스가 다음달 안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치면 5월 초쯤 100억 유로에 달하는 구제금융의 1차 집행분이 지급될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도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을 마친 후 IMF에 키프로스 구제금융금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권고했다고 전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다만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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