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코레일이 요구한 시공권 축소와 사업해제 시 손해배상 소송 금지에 대한 부분 등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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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부 출자사는 코레일의 방안에 반대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물산은 111층 랜드마크 빌딩 시공권 포기에 대한 확답을 25일까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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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22일 경영전략위원회를 거쳐 25일 이사회에서 정상화 방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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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3:14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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