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내정자는 중앙고와 서울대 경영학과, 조지아대 경영학 석박사를 졸업했고 한양대 기획처장과 한국인사조직학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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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한 내정자를 벤처와 창업, 중소기업정책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중소기업학회장과 한국벤처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전략과 벤처 중소기업 분야에서 대표적인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어 전문성과 현장성을 중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공석인 헌법재판소장에 박한철(60·인천)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헌법재판소 재판관에는 조용호(58·충남) 서울고등법원장과 서기석(60·경남) 서울중앙지법원장을 각각 지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