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서는 현장과 보다 밀착된 패션문화 지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패션문화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지난 지원 사업을 평가하고 올해 지원 사업 및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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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는 올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국패션문화 해외 진출 지원 사업 ▲패션문화마켓 개최 지원 사업(신규) ▲신진 디자이너 판로 개척 지원 사업(신규) 등 총 3개 사업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일괄 지원 방식을 벗어나 매출액과 경력 등에 따라 디자이너 브랜드를 세분화해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