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라오홀딩스가 실적 개선과 고성장으로 주가가 상승해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대비 26.5배로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동남아와 인도차이나 반도의 높은 경제성장률과 신규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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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연구원은 "코라오홀딩스는 기존 오토바이 사업과 신규 사업인 1톤 트럭과 건설중장비 판매를 통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6.1% 증가한 396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다만 미얀마와 캄보디아 등 타국가 진출이 획기적으로 성공하지 않는 이상 주당순이익 증가율은 점차 감소할 것"이라며 "주가 수준이 부담스러운 만큼 신사업 분야의 성장 속도를 확인한 뒤 대응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