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진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8903억원, 영업손실 733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와 당사의 기존 전망치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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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구원은 "최근 한반도 안보 관련 이슈로 일본의 `골든 위크` 특수가 기대되던 4월 예상 탑승률이 아직 70% 미만인 것으로 파악돼 2분기에도 일본 노선 수익성 개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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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0:4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