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중국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중고가 여성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라며 "공격적인 투자로 중국 내 매장수가 지난 2009년 472개에서 2011년 1천여개로 빠르게 확대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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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는 중국법인의 1분기 실적이 한해 실적방향을 결정한다"며 "현재까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보다 28% 증가한 수준으로 올해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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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0:40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