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음식료, 중국 성장 모멘텀 '이상무'- 신한금융투자

관련종목

2026-02-03 05: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음식료, 중국 성장 모멘텀 `이상무`- 신한금융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투자가 중국에 진출한 국내 식품업체들이 향후에도 중소 도시로 활발한 진출과 유통채널 확장, 신제품 출시 등으로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현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리온은 중국 시장에서 파이 점유율 1위, 껌 2위, 스낵 3위, 비스켓 4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하반기 `고소미` 출시와 12월부터 가동될 심양 공장을 통한 동북 지역으로의 활발한 진출을 통해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 연구원은 "중국 유제품 시장은 지역 브랜드의 각종 위생 문제로 수입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다"며 "국내 업체들 중에서는 가공유 시장은 빙그레가, 분유 시장은 매일유업이 활발히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연구원은 이어 "지난해 6개월간 판매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매출액은 90억원, 매일유업의 지난해 분유 수출액은 140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특히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매출 호조로 올해 수출액이 전년 대비 60.8% 성장한 793억원이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