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박정수 "트로트 '미우나 고우나' 처음 듣고 걱정"

관련종목

2026-01-28 19: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정수 "트로트 `미우나 고우나` 처음 듣고 걱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가수 박정수가 처음 트로트를 접할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가수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 박정수, `이별 아닌 이별` 이범학, `마지막 승부` 김민교가 출연했다.

      박정수는 최근 트로트 `미우나 고우나`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박정수는 "곡을 준 팀이 `곤드레 만드레` `따따블`을 만든 분들이다. 사실 처음에 고민을 많이 했다. `이걸 어떻게 부르냐`고 했더니 `일단 연습해 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한 번 불렀더니 딱 한 마디 하더라. `그냥 `그대 품에 잠들었으면`의 빠른 버전이라고 생각해`라는 말에 편하게 불렀다. 그랬더니 주변의 반응도 좋더라. 그래서 쭉 밀고 나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mi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