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엔터프라이즈(대표 서준혁, 조현철)가 자회사인 기안코퍼레이션으로부터 30억 규모의 배당을 받는다고 14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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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코퍼레이션은 지난 8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1,468억원의 매출과 50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해 배당 가능 금액인 93억 중 30억원을 배당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지급 완료일은 3월 14일이며 배당금 30억은 대명엔터프라이즈의 당기순이익으로 반영돼, 올해 실적에 반영됩니다.
대명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 기안코퍼레이션의 실적 호조에 따라 당해년도 매출과 손익이 전년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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