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토벌 S&P캐피털IQ 스트래티지스트는 "뉴욕증시의 강세장이 노후(golden years)를 맞았다"면서 "이는 향후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신호"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ADVERTISEMENT
스토벌 스트래티지스트는 "지난 2차 세계 대전 이후 5번의 강세장에서 5년이 되던 해에 주가는 평균적으로 21% 올랐으며 6년째까지 강세장을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토벌 스트래티지스트는 이어 "S&P 500지수가 앞으로 1년 동안 지난 5년 강세장 평균 수준으로 오른다면, 주가는 내년 이맘때까지 지금보다 21% 높은 1,877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