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뉼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톰 도닐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듯 북한의 이런 도발적 언행은 자기 나라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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뉼런드 대변인은 그러면서 "도닐런 보좌관은 또 북한이 국제의무를 준수하면 주민들을 위한 나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그러나 이런 `도발적 언사(trash-talking)`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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