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2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드롭액 증가로 인해 실적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5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고객이 게임에 투입한 금액(드롭액)이 7천456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드롭액 성장으로 파라다이스의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284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성 연구원은 "올해부터 워커힐과 제주 그랜드 카지노를 포함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을 합한 연결 실적이 발표된다"며 "올해 연결 순이익은 968억원, 테이블 증설이 완료되는 내년에는 1천359억원으로 단계적 성장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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