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아침곡물’은 기존의 시리얼이 밥보다는 과자에 가깝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한국인의 주식인 현미와 흑미 같은 곡물을 주원료로 한 제품이다. 현미와 흑미 외에도 귀리, 흰콩, 율무 등 엄선된 국내산 곡물만 사용했다.
가공 과정에서 유탕 처리하는 대신 곡물을 통째로 찌고 볶아 소화흡수율을 높임으로써 적은 열량으로도 많은 영양을 섭취할 수 있고 콜레스테롤과 트렌스지방,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다. 곡물의 원형을 바꾸는 성형가공도 하지 않아 통곡물의 낱알과 외피가 그대로 유지돼 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눅눅해지는 기존 시리얼과 달리 곡물의 씹는 맛이 끝까지 지속되고 영양도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