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지난 2009년부터 `기회균형특별전형` 제도를 도입해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나, 입학 후 학업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어 올해부터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주는 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생명은 `서브라임 학습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며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은 6일 협약식에 참석해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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