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SKT와 LGU가 지난 2월 22일부터 과도하게 판매점에 리베이트를 지급해 유통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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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갤럭시S3, 옵티머스G, 베가R3등 LTE 주요 모델의 판매점 리베이트를 조사해본 결과 LTE720 요금제 가입을 조건으로 각각 88만원, 100만원, 91만원 등 출고가를 상회하는 리베이트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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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8:28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