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가 공식 타이어 공급 후원하는 슈퍼레이스의 ‘GT 클래스’는 1,600cc초과 5,000cc미만의 배기량을 가진 레이싱 차량과 프로 레이싱팀이 참여하는 클래스로 독일 투어링 마스터즈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레이싱 타이어 ‘F200’을 공급합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약 40개 대회에 타이어 독점 공급과 후원 활동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팀 허욱 팀장은 “이번 슈퍼레이스의 공식 타이어 후원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으로서 한국타이어의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했으며,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 간 자존심 대결로 유명한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