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펑키 스타일
펑키한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는 패셔니스타 서인영은 검은 아만다 펑키 백팩을 활용했다.
가방의 트리밍을 따라 촘촘히 수 놓인 골드 스터드 장식이 펑키한 락시크 감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인영처럼 펑키한 스타일에도 좋지만, 무난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좋겠다.

▲유니크&러블리, 다코타 패닝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이 방한했을 때 공항 패션으로 선보이기도 한 백팩은 러블리한 핑크빛이었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스팽글이 방향에 따라 컬러가 자연스럽게 투톤으로 연출되는 제이에스티나의 대표 라인인 안젤리카 백으로,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스타일 완성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모던하고 남성적인, 정우성
정우성은 한 CF에서 단정하면서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의 아만다 백팩을 메고 등장했다. 드물게 유니섹슈얼 아이템으로 나와 더욱 눈길을 끈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소가죽의 소프트함을 극대화 시키고 소재의 볼륨감을 살려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전했다.(사진=제이에스티나, XTM 방송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기자는 여자인데 왜 정우성 백팩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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