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이지만 아트시대는 도래합니다. 시대의 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세계를 구축하고 또는 준비한 작가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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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경계를 벗어나 도래하는 시대에 우리 문화의 정신적 사리를 빛나게 할 작가들 입니다.
이름 없이 또는 이미 알려진 그러나 더 소중한 것은 작가적 열정과 진정성을 위해 숨을 고르고 있는 전사처럼 작업해 온 33人 전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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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평창동 02-396-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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