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우리카드 출범 4월1일로 연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카드 출범 4월1일로 연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카드 출범이 4월1일로 1개월 연기됐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건물공사 이해관계자들간의 분쟁으로 광화문 스테이트타워 건물 입주를 포기하고, 기존 검토한 임차 후보지 중 한 곳을 선정해 4월1일 우리카드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카드는 총 460명의 인원으로 오는 3월4일 출범할 예정이었으며, 분사 후 하이브리드 기능을 탑재한 체크카드로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