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워크아웃 신청배경으로 부동산 경기침체, 신규자금조달 불가, 지난해 자본전액 잠식으로 인한 상장폐지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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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관계자는 "해외사업 강점을 바탕으로 인수합병형(M&A) 워크아웃 추진 가능성이 높다며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쌍용건설 워크아웃이 성사되려면 채권단의 3/4 동의(75)가 이뤄져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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