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은 지난해 사우디와 바레인 등에서 1천5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정리했다"며 "지난 2011년 이후 수주했던 해외사업장의 잠재부실을 털어내 수주잔고의 질이 높아지면 내년 이후 실적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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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 연구원은 "지난해 수주가 지연됐던 2개 프로젝트가 이르면 올해 상반기 계약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해외수주 모멘텀 회복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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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8:34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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