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2

"거품통계 중국 경제 숨은 위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거품통계 중국 경제 숨은 위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당국이 발표하는 경제 통계의 정확성이 몇 년 전보다 향상됐지만 아직도 장밋빛 색채를 띠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 경제의 숨은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이 최근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이 수치가 과장된 것이라고 스티브 그린 스탠다드차타드 중국담당 이코노미스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스티브 그린 이코노미스트는 "집세와 건강보험, 교육비 등을 잘 반영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이용해 중국의 지난해 GDP 성장률을 다시 계산하면 5.5%가 나온다"고 주장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정말로 5.5%라면 중국 경제가 경착륙하고 있다는 의미로 중국의 경제 회복을 믿는 투자자들의 신뢰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