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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올해 첫 유동화증권(CBO) 1천65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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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올해 첫 유동화증권(CBO) 1천65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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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이 올해 첫 유동화증권을 발행합니다.

    신용보증기금은 27일 건설사와 중소·중견기업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유동화증권 1천65억원을 올해 처음으로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행된 유동화증권은 39개 건설업체에 540억원 규모로 조성된 건설사 유동화증권(CBO)과 49개 기업, 525억원 규모의 중소·중견 유동화증권 등 두 종류입니다.

    신보는 연내 건설사 CBO 2.2조원, 중소·중견 CBO 2조원 등 총 4.2조원 규모의 유동화증권(CBO)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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