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9.95

  • 23.63
  • 0.52%
코스닥

947.29

  • 0.63
  • 0.07%
1/4

박근혜 정부, 차보험료 인상요인 적극 억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차보험료 인상요인 적극 억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정부가 출범 직후 자동차보험료의 인상 요인을 적극적으로 억제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손해보험업계가 구성한 자동차보험 경영안정화 태스크포스에서 마련된 대책을 관계 부처와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F는 특히 보험료 인상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외제차 수리비, 진료비 심사, 렌트비 지급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등의 협조를 필수적으로 꼽았습니다.

    부처 이기주의와 `칸막이`를 없애야 한다는 박 대통령의 의지에 맞춰 손해율과 직결되는 법령과 제도가 대폭 손질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