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은 385억원으로 전년보다 82% 증가했다"며 "연환산 자기자본 이익률은 7.3%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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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가장 큰 수익원인 자산관리 부문 수익성은 지속해 둔화되고 있지만 적극적인 비용감축 효과로 이를 만회했다"면서 "지난해 2분기 118개에 달하던 지점을 79개까지 출였고, 임직원수도 1천974명으로 12.9%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