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ETF 10개 종목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올해 2월 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역대 수상자 3인과 연예인 3명이 참가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서는 4.95%의 수익률을 기록한 안종수 한화투자증권 차장이 1위를 차지해 상패와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됐으며, 2등과 3등은 각각 수익률 2.95%와 2.86%를 기록한 탤런트 김가연씨와 영화배우 김보성씨가 차지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8-04 15:52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