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대국민 소통과 시장경제교육 기능 강화로 국민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 사회 대통합에 기여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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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전경련은 조직을 기존 ‘5본부 2실’에서 ‘6본부 2실’ 체제로 확대했습니다.
한편 전경련은 경영지원실장에 한선옥 부장을 선임해 전경련 설립 이래 처음으로 여성 실장을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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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임 전무에는 박찬호 전경련 기획본부장을 선임했습니다. 신임 박 전무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으며, 전경련 사회협력본부장과 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