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19일 경북 예천양수발전소에서 2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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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된 태양광 설비는 예천읍 인구 중 1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간 2천 700M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 준공을 통해 연간 1천 8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160만 제곱미터의 숲을 조성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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