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 하나SK카드는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 등 가맹점 또는 생활편의 업종에 대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17일까지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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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와 KB국민카드도 이달 28일 이후 상시 행사용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중지할 계획입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대형 가맹점과 협상에 진척이 없어 상시 행사용 무이자할부를 중단키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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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8:29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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