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는 민간전문가 118명을 포함한 민관합동점검반이 투입돼 전국 도로, 철도, 항만, 건축물 시공현장 695곳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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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비탈면, 흙막이 등 취약시설에 대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점검 결과 부실시공과 안전관리에 소홀한 현장에 대해 업무정지 등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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