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4.53

  • 27.84
  • 0.61%
코스닥

942.12

  • 1.94
  • 0.21%
1/4

"포르투갈, 구제금융 졸업 가능성" - FT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 구제금융 졸업 가능성" - FT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르투갈이 수 달 내로 채권시장에서 자금을 전면 조달할 수 있게 돼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졸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즈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주앙 모레이라 라토 IGCP 포르투갈 국채 관리국장은 FT와의 인터뷰에서 "전면적인 시장 접근이 수개월 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라토 국장은 "우리는 (그럴 수 있는 상황에) 매우 근접했다"며 "모든 게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포르투갈이 유럽 구제기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게 된다면 이는 유로존 전역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포르투갈은 재정위기가 악화되며 지난 2011년 5월 780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받은 바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