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직장인 29.1%, 퇴출 압박 받아봤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29.1%, 퇴출 압박 받아봤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직장인 10명 가운데 3명은 회사로부터 퇴출 압력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천322명을 대상으로 퇴출 압박을 받아본 적이 있느냐고 설문한 결과 29.1%가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직급에 따라서는 `부장급`(49.2%), `과장급`(37.6%), `임원진`(28.1%), `대리급`(27.9%), `평사원`(25.9%) 순이었습니다.

    퇴출 압박을 받은 방식으로는 `과도한 양의 업무 담당`(27.9%,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고 `업무 담당에서 제외`(23.4%), `안 좋은 소문`(22.9%)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퇴출 압박 원인으로는 `상사와의 마찰`(28.6%, 복수응답)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회사가 긴축정책 중이라서`(21.4%), `개인 업무 실적이 좋지 않아서`(19%)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42.5%는 퇴출 압박을 받은 뒤 결국 퇴사했다고 답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