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은 이미 일정수준 성공한 선도벤처기업 내에 (예비)창업자가 상주하며 창업을 위한 창업공간 제공부터 경영노하우 전수, 바이어 알선 등에 이르기까지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협회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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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생산, 전담 멘토 및 기술지원, 지적재산권, 기술인증, 국내외 마케팅 등을 위한 총 사업비의 70%, 최대 9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는 올해로 3년차를 맞는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에 대해 지난해(12월말 기준) 50개사(신규 40개사, 2차년도 계속지원 10개사)의 예비?초기창업자를 지원해 예비창업자의 100% 창업(40개사), 평균매출액 1.6억 원(총 매출액 78.8억 원), 신규고용성과 평균 1.86명(신규고용 93명), 외부 투자유치(3건, 10.5억 원), 해외진출(미주, 50만 불 수출진행),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우수 창업사례를 발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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