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승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농무부(USDA)가 세계 곡물 재고량이 8.9%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것과 달리 수급악화 우려가 줄어들면서 옥수수와 대두의 재고량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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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연구원은 "브라질이 옥수수와 대두 생산량을 상향 조정해 곡물가격이 단기 약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곡물가격 안정과 판매 가격 인상을 통한 마진 확대를 감안할 때 상반기까지 음식료 업종의 투자매력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