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골드만삭스의 얀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13년 글로벌 거시 경제 전망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 발표회에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ADVERTISEMENT
해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또 올해 상반기에는 원화강세가 계속되다가 달러-원 환율이 1030원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전무는 "올해 한국은 지난해보다 다소 낮은 성장을 보이겠지만 성장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며 "엔화 약세 요인들이 있지만 이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