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연구원은 "백화점 부문의 감익 축소와 하이마트 실적 반영으로 롯데쇼핑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선방했다"며 "롯데쇼핑이 `바닥`을 통과했다는 긍정적인 기대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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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회사의 작년 4분기 매출은 하이마트의 매출을 제외해도 전년 동기보다 10.6% 성장했다"며 "특히 백화점 부문과 홈쇼핑 부문이 연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올해 롯데쇼핑은 총매출 31조3천703억원, 영업이익 1조9천207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매출은 작년보다 21.5%, 영업이익은 23.1% 각각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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