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 CGV의 지난 4분기 전국 관객수는 분기 사상 최대인 5천182만명을 기록했다"며 "다만 광고판촉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기간보다 20%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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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연구원은 "지난 1월 관객수 역시 2천36만명으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올해 임차보증금 유동화 관련 금융비용 등으로 인해 순이익은 감소하겠지만 외형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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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3:07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