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호 연구원은 "4월의 1차 증설(Soft Open)을 앞두고 주가가 이를 반영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면서 "지난 2010년 하반기에는 단순히 신규영업장의 착공만으로도 주가는 106.6% 상승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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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1년 1분기 이후 9분기 만에 실적이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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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효과의 소멸이 원인인데 작년은 `개별소비세(매출의 4%)`의 신설과 `폐광지역개발기금 징수율`의 상향조정(세전 영업이익의 20% → 2
5%)으로 분기실적이 계속 악화됐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 연구원은 "2~3분기는 1차 증설(Soft Open)과 2차 증설(Grand Open)이, 4분기는 스키장 개장효과가 가세해 이익개선 모멘텀을 증폭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