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총재는 임기 만료일인 4월8일보다 20일 가량 이른 3월19일에 물러나겠다고 5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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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BOJ 부총재 2명의 임기가 만료되는 3월19일에 사임하려 한다"면서 "차기 총재가 새 부총재들과 함께 취임 선서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라카와 총재는 아베 신조 총리에게 이미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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