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는 지난해 12월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도코모와 자본?업무 제휴를 실시하는 취지의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150억원을 투자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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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회사는 향후 모바일 통신 분야의 기초 기술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비롯한 모바일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이를 지원할 모바일 R&D 센터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알서포트의 모바일 R&D센터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하며, 기반 기술 및 모바일 기술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약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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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리드해가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기초 기술에 대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모바일 R&D센터는 알서포트가 세계적인 모바일 솔루션을 만들어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