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서울시, 주거환경관리구역 주택개량·신축비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주거환경관리구역 주택개량·신축비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구역내 주택개량 또는 주택신축비용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거환경관리사업`은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시는 주택개량비용의 경우, 단독주택은 최대 4,000만원, 다가구주택은 가구당 최대 1,750만원, 다세대주택은 세대당 최대1,750만원까지 연 1.5%의 금리로 융자해 줄 예정입니다.

    또, 주택신축비용은 단독주택은 최대 8,000만원, 다가구주택은 가구당 최대 3,500만원, 다세대주택은 세대당 최대3,500만원까지 연 2.0%의 금리로 융자됩니다.


    융자 대상은 주거환경관리사업 구역 중 이미 계획 수립이 완료된 7곳 외에도 현재 계획이 수립 중인 11곳도 포함되며 융자 신청은 해당 자치구 또는 서울시(주거환경과)에 주택개량 비용 융자 신청서와 주택개량 및 신축 공사 계약서를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진희선 주거재생정책관은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는 바대로 주택을 개량 혹은 신축하고, 주거지를 정비해 나갈 수 있도록 융자지원과 기반시설 정비 등 시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