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원 연구원은 "강원랜드는 증설 테이블과 게임머신의 본격 개시를 오는 6월 실시할 것이고 부분 개시는 4월께 있을 예정이다"라며 "신규 테이블이 1개라도 설치되는 4월부터 실적 개선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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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연구원은 올해 4월에 부분 증설을 개시한다고 가정했을 때 강원랜드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5천361억원으로 작년보다 28.9%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 저조한 실적은 더 이상 강원랜드의 주가 결정 요인이 아니다"라며 "지금부터는 증설 이후인 올해 2분기부터 내년 2분기까지의 실적 개선을 바라보면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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