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2.47

  • 19.83
  • 0.42%
코스닥

948.53

  • 0.45
  • 0.05%
1/4

애플, 美서 작년 4분기 휴대폰 판매 1위..삼성은?

관련종목

2026-01-14 10:3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 美서 작년 4분기 휴대폰 판매 1위..삼성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를 제치고 미국시장에서 가장 모바일폰을 많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스틱스(SA)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애플은 전년 동기보다 1천770만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34.0%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삼성전자는 1천680만대를 판매, 점유율이 32.3%에 그쳤다.

      전년도 동기에는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26.9%로 애플의 25.4%보다 앞섰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을 포함해 모바일폰이 모두 포함됐다.


      SA의 닐 매스턴 이사는 "아이폰의 에코시스템과 앱 스토어의 인기, 이동통신사의 보조금, 신종 아이폰5모델의 판매호조 등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전체적으로는 삼성전자가 5천300만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31.8%를 차지해 1위였고, 애플은 4천370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26.2%로 2위에 그쳤다.



      이와 함께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바일기기는 애플의 아이폰5였고 이어 삼성의 갤럭시S3, 아이폰4S, 아이폰4, 삼성갤럭시S2 등 순이라고 전했다.

      NPD그룹의 산업분석 담당 스티븐 베이커 부사장은 "갤럭시S3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아이폰이 판매 1위 제품"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