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몸무게 453.5g 아기 "현실 속 엄지공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몸무게 453.5g 아기 "현실 속 엄지공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몸무게 453.5g에 불과한 현실 속 엄지공주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3주 만에 몸무게 453.5g으로 세상에 태어난 엄지공주의 사연이 게재됐다.

    이 커뮤니티에 따르면 출산예정일보다 17주나 빨리 세상에 나온 아기는 마치 덴마크 작가 안데르센의 동화 `엄지공주`를 연상시킬만큼 왜소했다.


    지난해 7월 산모인 켈시 헤밍스는 마트에서 물건을 사던 중 갑자기 출혈이 있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후 긴급수술로 아이가 태어났다.

    당시 의사들은 몇 시간 버티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아이는 강한 생명력으로 의사들의 예상을 벗어났다. 아이는 아직 만성적인 폐질환 및 뇌출혈 증상 등이 있으나 점차 호전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화 엄지공주보다 대단하다", "453g이면 정말 말도 안돼는 생존", "생명의 신비", "건강하게 자랐으면" 등 반응을 보이며 아이의 기적같은 생존을 축하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